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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ㅣ 부산해운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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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악기 삼매경에 빠지다 

4,5가지 개인지도 받는 중… "음악 깊이 이해하기 위해"

가수 조성모가 악기 삼매경에 빠졌다.

조성모는 최근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등 악기 개인 지도를 받고 있다. 조성모의 소속사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는 관계자는 "조성모는 하루에 4,5가지 레슨을 받고 있다. 대부분 음악과 관련된 것이다. 보컬 트레이닝을 비롯해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등을 연주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조성모의 악기 삼매경은 제대 후부터 시작됐다. 조성모는 제대 후 빨리 컴백하리라는 예상을 깨고 음악적인 내공 다지기에 나섰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조성모는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할 줄 알지만 심화 학습을 하고 싶다며 개인 강사를 구했다. 최근에는 바이올린을 추가해 하루 다섯 시간 이상씩 악기 연습을 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조성모가 악기를 배우는 이유는 조성모가 음악을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다. 조성모의 피아노와 기타 연주 실력이 뛰어다. 바이올린 실력도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 조성모의 열정이 노래에 녹아날 거라 생각한다. 조성모는 9월 초 후속곡 <영원한 하나>로 활동을 재개한다. 성숙하고 세련되진 음악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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